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평양중등학원 설립 10년을 맞아 원아(어린이) 교육 성과를 부각했다. 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원아들을 혁명의 핵심, 나라의 중추로 키워야 하겠다"라고 했다며, 평양중등학원이 김 총비서가 보낸 컴퓨터 등 정보설비를 바탕으로 무선망 기반 학습 환경을 구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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