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와 은률광산, 부령합금철공장 등에서 당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에서 수천 톤 규모의 전극 생산기지 건설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