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내 우편요금이 5년 만에 인상된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우체국에 변경된 요금 안내문이 붙어 있다.이날부터 규격 25g 기준 편지 한 통 요금은 430원에서 500원으로 오른다. 2026.7.1/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우체국우편요금관련 사진국내 우편요금 5년 만에 인상우편요금, 7월 부터 편지 한 통에 500원국내 우편요금 5년 만에 500원으로 인상김민지 기자 'SK와 협력사·공정위의 상생 협력을 위해'SK-공정거래위원회 상생협약 체결식SK-공정거래위원회 상생협약 체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