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가 무능과 카르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전락했다. 조별리그 탈락 참사를 겪은 지 벌써 6일째를 맞이했지만, 축구협회는 사과 한마디는 커녕 공식 입장 표명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 모습. 2026.7.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 취임 첫 대한상의 방문손 맞잡은 조정식 국회의장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경제계 현안 전달하는 최태원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