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개장을 이틀 앞둔 1일 속초해수욕장에서 해파리와 상어 등 피서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유해생물들이 수영구역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는 방지방 설치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속초시는 이날 속초해수욕장에 6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설치한 것을 비롯해 외옹치해수욕장에 200m, 등대해수욕장에 300m, 청호해수욕장에 200m 길이의 유해생물방지망을 각각 설치했다. 속초지역 해수욕장은 7월 3일 개장한다.(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뉴스1
wgjh6548@news1.kr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