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평년보다 늦은 장마가 시작된 1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중·고교 인근 건널목에서 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하굣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7.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장마우산학생건널목공정식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국기에 대한 경례손뼉 치는 추경호 대구시장취임사하는 추경호 대구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