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정희은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이 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구글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혐의에 대한 행위 사실, 위법성 판단 그리고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피심인들에게 송부 및 심의 절차 개시 네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6.7.1/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투구하는 장유호도루실패, 너무 늦은 이원석통증 호소하는 강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