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 30일(현지시간)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의 공공 분수에서 한 여성이 열을 식히고 있다. 2026.06.30ⓒ AFP=뉴스1관련 키워드세르비아베오그라드유럽폭염한수민 수습기자 오락가락 날씨에…우산이 무려 4개정성호 장관, '탁월한 피해자' 북토크 참석<탁월한 피해자> 북토크 참석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