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한 남성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추모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이란은 오는 4일 수도 테헤란에서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대대적으로 거행한다. 2026.06.30.ⓒ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지진 후 실종된 가족·친구 찾아 주세요'[포토] 민주당 텃밭서 '민주사회주의자' 또 경선 승리[포토] 이스라엘 전 육군참모총장 대권 도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