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를 마친 뒤 남긴 방명록.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공동취재) 2026.7.1/뉴스1
256@news1.kr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유권자의 선택을 받은 전국 단체장들은 이날부터 4년간의 공식업무에 들어간다. (공동취재) 2026.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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