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중국 공산당 창건 105주년을 맞아 왕야쥔 북한 주재 중국대사가 전날 대사관에서 기념 연회를 마련했다고 보도했다. 왕 대사는 연설에서 북중 관계에 대해 "세대를 이어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 도와주고 지켜주는 것은 북중 친선 교류의 기본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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