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1면에서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 노동자들이 집단적 혁신을 통해 올해 상반기 인민경제 계획을 완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중앙조종실과 소성직장 노동자·기술자들이 설비 가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보수에 필요한 자재를 충분히 확보해 설비 가동률을 높여 계획보다 많은 양의 클링커를 생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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