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가 올해 상반기 인민경제 계획을 완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 노동자들을 "시대의 영예로운 전형"이자 "귀중한 본보기"라고 평가했다며 "그 억센 기상과 분발력은 우리 당에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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