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평안남도에서 120명의 여성동맹원이 당의 석탄 증산 방침에 따라 탄광 현장에 자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28일 열린 축하모임에서 "일꾼(간부)들과 평성시 근로자들이 현지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뜨겁게 환송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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