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김웅빈이 8회말 무사 1,3루 상황 LG 조원태가 던진 공에 맞고 있다. 2026.6.30/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리그LG 트윈스키움 히어로즈관련 사진힘차게 공을 던지는 조원태'시즌 첫 등판' 역투 펼치는 조원태오스틴, 오늘은 무안타 침묵김진환 기자 힘차게 공을 던지는 조원태'시즌 첫 등판' 역투 펼치는 조원태오스틴, 오늘은 무안타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