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관계자들이 30일 김영환 충북지사 집무실 압수수색을 마친 뒤 돌아가고 있다.김 지사는 지역의 한 기업가와 부적절한 금전 거래 의혹을 받는다. 2026.6.30/뉴스1vin06@news1.kr김용빈 기자 공수처, '부적절 금전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공수처, '부정 금전거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압수수색블라인드로 가려진 김영환 충북지사 집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