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낮 기온이 32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진 30일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부잠수교 인근 하양경관농업단지에 설치된 분수호스가 뙤약볕에 지친 해바라기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6.6.3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무더위폭염해바라기관련 사진무더위 속 대파 심기무더위 조심하세요무더위 조심하세요공정식 기자 본격적인 더위, 스프링클러 가동된 파밭무더위 속 대파 심기구슬땀으로 짓는 여름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