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3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우리들의 밥상’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관계자가 신라 6세기 왕실의 식재료를 보관하던 큰항아리를 살펴보고 있다.
K-푸드의 뿌리가 담긴 684점의 전시품을 통해 우리 삶과 자연이 담긴 밥상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2026.6.30/뉴스1
kkorazi@news1.kr
K-푸드의 뿌리가 담긴 684점의 전시품을 통해 우리 삶과 자연이 담긴 밥상의 의미와 가치를 살펴보는 이번 전시는 7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특별전시실에서 진행된다. 2026.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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