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김호중(35)이 30일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를 나서고 있다.
음주운전 뺑소니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해 온 김호중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당초보다 약 5개월 앞서 사회로 복귀했다. 2026.6.30/뉴스1
rnjs337@news1.kr
음주운전 뺑소니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해 온 김호중은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당초보다 약 5개월 앞서 사회로 복귀했다. 2026.6.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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