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시민이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 분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7.ⓒ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