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평양에서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김정은 시대에 천지개벽된 조국의 서북변 위화도지구'가 개막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전람회장에 수해 지역이었던 평안북도 위화도지구를 "인민의 꿈과 이상이 꽃펴나는 행복의 별천지로 전변시켜 주신 김정은 동지의 불멸의 혁명 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 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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