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홈플러스가 회생계획 인가 시한(다음달 3일)을 앞두고 29일 서울회생법원에 수정회생계획안 변경안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기존 수정회생계획안에 그간 점포 재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분리매각 등 자구노력에 따른 사업성 개선 효과를 반영한 변경안을 다시 제출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시내 한 홈플러스 모습. 2026.6.29/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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