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표된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터널 분수를 걸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2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본격 무더위 시작서울 전역에 첫 폭염주의보아이 시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