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7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전국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29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00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서울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95.97원, 경유는 1981.6원까지 떨어지며 1천900원대에 들어섰다. 2026.6.29/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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