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로이터=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 베네수엘라 가톨릭 주교회의가 선포한 '지진 피해자를 위한 국가 기도의 날'인 2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발렌시아 산투아리오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로스 돌로레스 성당에서 열린 미사에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다. 2026.06.2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베네수강진미사발렌시아한수민 수습기자 [포토] 이스라엘 공습 현장 살펴보는 팔레스타인 주민[포토] 통조림 조리하는 베네수 주민[포토] 임시 대피소에서 휴식 취하는 베네수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