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28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숙소 앞에서 한 어린이가 월드컵 공식 스티커 앨범인 파니니 스티커북을 손에 든 채 멕시코를 떠나는 대표팀을 기다리고 있다. 2026.6.2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관련 사진침통한 표정의 정몽규 회장조규성 '시크한 인사'조규성, 월드컵 마치고 덴마크로박지혜 기자 침통한 표정의 정몽규 회장조규성 '시크한 인사'조규성, 월드컵 마치고 덴마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