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국내 외환시장의 원·달러 24시간 거래를 앞두고 시범운영에 들어간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시범운영은 사전 신청한 은행·증권사가 시뮬레이션 거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음 달 6일부터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32.0원)보다 4.5원 오른 1536.5원에 출발했다. 2026.6.29/뉴스1
kimkim@news1.kr
시범운영은 사전 신청한 은행·증권사가 시뮬레이션 거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다음 달 6일부터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
한편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32.0원)보다 4.5원 오른 1536.5원에 출발했다. 2026.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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