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박항서 월드컵 지원 단장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6.6.29/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기자회견박항서관련 사진홍명보, 32강 진출 실패 책임지고 사퇴'최악의 월드컵 책임' 홍명보 감독 자진 사퇴무거운 표정의 홍명보박지혜 기자 아파트 대신 빌라 찾는 실수요아파트는 멀어지고, 빌라는 가까워졌다…거래량 46%↑아파트 대신 현실 선택 '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