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앞두고 2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인근에서 열린 도수치료 생존권 수호 전국 물리치료사 총궐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현실 무시 획일적 관리급여, 환자 중심 전면 재설계' 등을 촉구하고 있다.
관리급여는 비급여 항목 가운데 가격 편차가 크거나 과잉 이용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의료행위에 대해 정부가 급여 여부와 별도로 가격과 이용 기준을 관리하는 제도다. 환자는 건강보험 급여보다 높은 본인부담률을 적용받고, 의료기관은 정부가 정한 수가와 급여 기준에 따라 진료해야 한다. 2026.6.28/뉴스1
skitsch@news1.kr
관리급여는 비급여 항목 가운데 가격 편차가 크거나 과잉 이용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의료행위에 대해 정부가 급여 여부와 별도로 가격과 이용 기준을 관리하는 제도다. 환자는 건강보험 급여보다 높은 본인부담률을 적용받고, 의료기관은 정부가 정한 수가와 급여 기준에 따라 진료해야 한다.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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