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8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실내정원이 지중해 연안 리비에라를 테마로 꾸며져 있다.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비바 리비에라(VIVA RIVIERA)' 행사는 남프랑스 해변 시장을 모티브로 꾸며진 여름 마켓으로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8/뉴스1
phonalist@news1.kr
오는 8월 2일까지 열리는 '비바 리비에라(VIVA RIVIERA)' 행사는 남프랑스 해변 시장을 모티브로 꾸며진 여름 마켓으로 다양한 프랑스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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