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진규와 양현준이 2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훈련 전 인터뷰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6.28/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김진규양현준관련 사진김진규·양현준 “기회 오면 '대가리' 박고 뛰겠다”첫 월드컵 김진규가 느낀 인고의 시간김진규가 밝힌 남아공전 이후박지혜 기자 숨겨도 찾아낸다마약 밀수 철통 차단꼼짝마 마약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