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우루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H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실점으로 이어진 치명적인 실책을 범하고 있다. 2026.6.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스페인우루과이32강관련 사진라민 야말 '반칙 아니면 못 막아'드리블하는 라민 야말패스하는 로드리박지혜 기자 고개 숙인 우루과이우루과이, 스페인에 패배격해진 우루과이와 스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