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스페인 윙어 알렉스 바에나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우루과이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스페인우루과이32강관련 사진페란 토레스, 월드컵 우승골스페인 준결승 이끈 미켈 메리노미켈 메리노, 벨기에 무너뜨리는 결승골박지혜 기자 '국민 횟감'도 고공행진…광어값에 소비자 '멈칫'바다까지 덮친 폭염…'국민 횟감' 광어도 금값시금치 152.3% 폭등…폭염에 밥상 물가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