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스페인 윙어 알렉스 바에나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우루과이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 3차전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6.27/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스페인우루과이32강관련 사진우루과이, 스페인에 0-1 패배…韓 32강 가능성 48.49%우루과이, 스페인에 0-1 패배…韓 32강 가능성 48.49%우루과이 탈락에 한국 32강 진출 가능성 UP박지혜 기자 우루과이 탈락으로 韓 32강 가능성 48.49%우루과이 탈락으로 韓 32강 가능성 48.49%스페인, 우루과이 1-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