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 연쇄 강진이 발생한 뒤로 28시간이 지나는 가운데 사망자가 235명으로 늘었다.
각국에서는 구호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으나, 베네수엘라의 관문인 시몬 드 볼리바르 국제공항이 지진으로 인해 폐쇄돼 구호 활동에 난항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디아리오 파노라마에 따르면,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알바라도 장관은 "의료 시설에 생체 징후 없이 도착하거나 도착 즉시 사망한 환자가 약 235명"이라고 말했다.
jjjioe@news1.kr
각국에서는 구호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으나, 베네수엘라의 관문인 시몬 드 볼리바르 국제공항이 지진으로 인해 폐쇄돼 구호 활동에 난항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일간 디아리오 파노라마에 따르면, 카를로스 알바라도 베네수엘라 보건부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235명이 숨지고 430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알바라도 장관은 "의료 시설에 생체 징후 없이 도착하거나 도착 즉시 사망한 환자가 약 235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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