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뉴스1) 오미란 기자 = '제21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에서 외교부 세션 '대북 관여를 위한 방안 : 2018-2019년 대화 국면의 교훈과 과제'가 열리고 있다. 지난 24일에 시작해 이날까지 열리는 이 포럼은 외교부와 제주특별자치도, 국제평화재단, 동아시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평화연구원이 주관한다. 2026.6.26/뉴스1
mro12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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