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애플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급등한 메모리와 저장장치 비용으로 인해 맥북과 아이패드 등의 가격을 인상한 2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내 애플 제품 취급 매장인 에이스토어에 아이패드와 맥북 등이 진열되어 있다.
에이스토어는 다음달 1일부터 인상된 가격을 적용한다고 안내문을 내걸었다. 2026.6.26/뉴스1
pjh2035@news1.kr
에이스토어는 다음달 1일부터 인상된 가격을 적용한다고 안내문을 내걸었다.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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