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 BMW가 글로벌 135대 한정 모델인 'BMW 7시리즈 네로 루쏘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7월 6일 국내 출시 예정인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더 뉴 BMW iX3', MINI가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7일 개막해 내달 5일까지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morrow)'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는 국내외 완성차 업체 등 12개국 141개 기업이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신차를 선보인다. 2026.6.26/뉴스1
yoonphoto@news1.kr
이날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7일 개막해 내달 5일까지 '내일의 길을 열다(Moving Tomorrow)'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는 국내외 완성차 업체 등 12개국 141개 기업이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신차를 선보인다.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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