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6일 오전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미국 등 주요 우방국에 계엄의 정당성을 옹호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4차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6.2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종합특검홍장원관련 사진2차 종합특검 소환 조사 출석하는 홍장원·김명수취재진 질의 답변하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종합특검 3차 소환 조사 출석하는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김민지 기자 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 높아지나?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 높아지나?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