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김영운 기자 = 25일 경기 이천시 육군특수전사령부에서 열린 ‘6·25 참전 유격군 무공훈장 수여행사’에서 훈장 수훈자 중 생존해 계신 배동윤 옹이 박성제 특수전사령관에게 훈장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육군특수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육군특수전사령부화랑무공훈장김영운 기자 급등하는 동탄 집값…'위약금 내고 계약 취소'급등하는 동탄 집값…'위약금 내고 계약 취소'집값 폭등에 동탄 아파트 계약해제 3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