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5일 오후 경북 포항 A 대안학교 학부모회원들이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학교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기자회견에서 학부모회는 "경북도교육청 관계자가 특정 대안학교에만 보조금이 내려오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로 지급을 지연 시켜 학생들의 학습권과 학교 운영에 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2026.6.25/뉴스1
choi119@news1.kr
기자회견에서 학부모회는 "경북도교육청 관계자가 특정 대안학교에만 보조금이 내려오지 않았다는 허위 사실로 지급을 지연 시켜 학생들의 학습권과 학교 운영에 큰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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