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최대훈(왼쪽부터)과 소지섭, 이승영 PD, 손나은, 윤경호, 주상욱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2026.6.25/뉴스1
rnjs337@news1.kr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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