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니폼 입고 훈련하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앞서 이정후는 전날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 첫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현지 중계 카메라를 향해 박수 5번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후는 이날 애슬레틱스전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보여주며 현재 시즌 타율 3할3푼1리를 기록 중이며 MLB 전체 타격 2위에 위치해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X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

kwangshinQQ@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