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5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의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훈련에 임하고 있다.
앞서 이정후는 전날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 첫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현지 중계 카메라를 향해 박수 5번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후는 이날 애슬레틱스전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보여주며 현재 시즌 타율 3할3푼1리를 기록 중이며 MLB 전체 타격 2위에 위치해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X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앞서 이정후는 전날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 첫 번째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현지 중계 카메라를 향해 박수 5번과 함께 "대~한민국"을 외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후는 이날 애슬레틱스전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엄청난 타격 페이스를 보여주며 현재 시즌 타율 3할3푼1리를 기록 중이며 MLB 전체 타격 2위에 위치해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X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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