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이 이달 들어 4조 원 넘게 증가하며 다시 빠르게 늘고 있다. 증시 강세에 따른 '빚투' 수요와 주택 구입 자금 수요가 겹치면서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증가폭이 특히 컸다.
금융당국과 은행들은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주담대 규제 강화에 나섰지만, 신규 대출 위주 규제여서 단기간에 가계대출 증가세를 꺾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6.6.25/뉴스1
kwangshinQQ@news1.kr
금융당국과 은행들은 신용대출 한도 축소와 주담대 규제 강화에 나섰지만, 신규 대출 위주 규제여서 단기간에 가계대출 증가세를 꺾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진은 25일 서울 시내 은행 대출 창구 모습. 2026.6.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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