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소설 '개미'를 쓴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서 관람객들에게 사인을 해 주고 있다. 2026.6.24/뉴스1choipix@news1.kr관련 키워드서울국제도서전코엑스관련 사진질문에 답하는 정청래 전 대표'거장의 어깨 위에'평산책방 부스 진열된 이재명 대통령 저서최지환 기자 평산책방 부스 진열된 이재명 대통령 저서'거장의 어깨 위에''독서 삼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