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6.24/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이만희신천지관련 사진항소심 첫 공판 출석하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법원 도착한 김범수 카카오 창업주법원 도착한 김범수 창업주안은나 기자 브리핑하는 권창영 특검180일간 수사 결과 발표하는 권창영 특검브리핑하는 권창영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