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 부동산 시장이 매매 가격과 전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르는 이른바 '트리플 강세'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2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월간 통계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2025년 4월부터 올해 5월까지 14개월 연속 상승했다. 전월세 역시 전세의 경우 2024년 5월부터 25개월 연속, 월세는 2023년 8월부터 34개월 연속 오름세다. 사진은 24일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의 모습. 2026.6.24/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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