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24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기아 양재 사옥에서 ‘2026 해피무브’ 발대식을 갖고 있다. ‘해피무브’는 해외 봉사 활동 및 문화 교류 경험을 통해 대학생들이 미래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CSR) 활동으로 지난 2008년 시작 이후 지금까지 1만 3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4/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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