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6·25전쟁 발발 76주기를 하루 앞둔 24일 대구 서구청 앞에서 열린 '6·25전쟁 당시 음식 시식회'를 찾은 어린이와 부모, 참전용사, 여성예비군, 한국자유총연맹 서대구지회 관계자 등이 주먹밥과 찐 감자, 보리개떡 등 피난 시절 음식을 맛보고 있다. 2026.6.2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625전쟁주먹밥찐감자보리떡공정식 기자 '저희가 돕겠습니다'경례하는 6·25전쟁 참전용사목청껏 부르는 애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