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1) 김영운 기자 = 아리셀 참사 2주기인 24일 경기 화성시 서신면 화재현장에서 유가족이 추모제를 마친 뒤 현장 입구에서 묵념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2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아리셀참사아리셀현장추모식관련 사진눈물 흘리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아리셀 참사 2주기 맞은 현장헌화하는 아리셀 참사 유가족들김영운 기자 힘찬 기합 소리와 함께흥 돋구는 사물놀이 가락격파 체험하는 외국인 유학생들